J로 최하위로 조별리그 탈락한 요르단, 라커룸에 남겨두고간 특별한 선물 "역사적인 여행 노력해준 분들에게 모두 감사" 스포츠뉴스 10:00 조회 123 요르단 대표팀이 남겨둔 선물. FIFA X 캡처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의 조별리그가 종료된 가운데 요르단 축구 대표팀의 아름다운 퇴장이 화제가 되고 있다.FIFA는 29일 공식 X를 통해서 요르단 대표팀이 라커룸에 남기고 간 ‘선물’을 공개했다.해당 X에서는 요르단 대표팀의 라커룸으로 보이는 3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쓰레기 하나 없이 깔끔하게 청소되어 있는 것은 물론 테이블 위에는 과자와 키링 등의 기념품, 그리고 편지 한 통이 놓여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