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 일본 축구대표팀의 주축 공격수 구보 다케후사(25·레알 소시에다드)가 부상으로 브라질과의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도 뛰지 못한다.
에이스 없이 월드컵 최다 우승국(5회) 브라질을 상대해야 하지만 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대표팀 감독은 "역사를 바꿀 수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29일(이하 한국시간) ESPN에 따르면 모리야스 감독은 브라질전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구보는 아직 개인 훈련과 러닝만 하고 있어 브라질전에는 출전하지 않는다"고 알렸다.
스포츠뉴스![[월드컵] 브라질전 앞둔 일본 "구보 결장하지만 역사 바꿀 수 있다"](https://news.nateimg.co.kr/orgImg/yt/2026/06/29/PRU20260615202701009_P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