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조 최하위 기록과 함께 조별리그 단계에서 탈락한 사우디아라비아축구협회장이 성적 부진의 책임을 지고 자진 사퇴했다.
글로벌 매체 '로이터'는 29일(이하 한국시각) "야세르 알 미세할 사우디아라비아축구협회장은 월드컵 조기 탈락 책임을 지고 사임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H조 최하위 기록과 함께 조별리그 단계에서 탈락한 사우디아라비아축구협회장이 성적 부진의 책임을 지고 자진 사퇴했다.
글로벌 매체 '로이터'는 29일(이하 한국시각) "야세르 알 미세할 사우디아라비아축구협회장은 월드컵 조기 탈락 책임을 지고 사임했다"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