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왜 뻔한 홍명보를 선임했는지 스포츠뉴스 00:00 조회 180 기자 메모벤투 선임했던 시스템 온데간데 후임자 뽑으며 근거 제시 못 해 월클 데리고 상대에 주도권 뺏겨 수동적 전술 한계 명확히 드러내한때 아시아를 넘어 세계 무대를 호령했던 한국은 ‘종이 호랑이’로 전락했다. 4년 전 카타르 월드컵에서 16강에 올랐던 한국은 48개국 체제인 북중미 월드컵에선 단 1승(2패)에 그치면서 짐을 쌌다. 역대 최악의 성적(34위)을 감안한다면 실패 그 자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