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흐디 타레미 이란 대표팀 주장이 아무 것도 해결해 주지 못한 국제축구연맹(FIFA)을 비판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이란 축구대표팀의 공격수 메흐디 타레미가 국제축구연맹(FIFA)을 공개 비판했다.
이란은 지난 27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G조 3차전 이집트와의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이란 축구대표팀의 공격수 메흐디 타레미가 국제축구연맹(FIFA)을 공개 비판했다.
이란은 지난 27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G조 3차전 이집트와의 경기에서 1-1로 비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