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김재민 기자]
'상황 불문, 목적 불문 전술이 똑같은 게 말이 됩니까'
브라질과 일본의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경기가 6월 3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브라질이 후반 추가시간 가브리엘 마르티넬리의 추가골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
두 팀 감독이 후반전 전술 변화와 교체 카드로 가져간 머리싸움이 흥미를 끄는 경기였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과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은 상대 변화에 맞추는 전술 변화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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