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탈락, 일본에 탈락 → 독일 여전히 녹슬었다…'하베르츠 실축' 승부차기에서 파라과이에 3-4 패배 '32강 탈락' 스포츠뉴스 10:00 조회 159 승부차기 여섯 번째 키커에서 운명이 갈렸다. 세계 축구를 호령해 온 전통의 강호 독일이 또 한 번 월드컵 무대에서 고개를 떨궜다. 조별리그를 가까스로 통과한 남미의 복병 파라과이가 독일을 침몰시키며 이번 대회 최대 이변 중 하나를 연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