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확실시되는 것으로 보인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한국 공식 서포터스 모임을 창단했다. 많은 한국 팬들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팬이 될 가능성은 커지고 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지난달 30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틀레티코에 대한 열정이 전 세계로 계속 확산되고 있다'며 '이번에 새롭게 만들어진 팬클럽은 한국에 있는 모든 아틀레티코 팬들의 만남의 장소가 되는 것을 목표로 출범했다'고 알렸다.
아틀레티코의 서포터즈가 한국에서 만들어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