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조 2위' 노르웨이는 1일 오전 2시(한국시각) 미국 텍사스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북중미월드컵 32강에서 후반 41분 엘링 홀란의 결승골에 힘입어 'E조 2위'코트디부아르에 2대1로 승리했다.
1998년 프랑스월드컵 이후 28년 만에 토너먼트 진출에 성공한 노르웨이가 토너먼트 사상 첫 승의 꿈을 이뤘다. 댈러스 스타디움엔 바이킹 노젓기가 물결쳤다. 노르웨이는 6일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펼쳐질 16강전에서 일본을 꺾은 브라질과 8강행을 다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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