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홍명보 월드컵대표팀 감독, 조현우, 김민재, 이강인, 황인범, 황희찬, 백승호, 김문환, 설영우 등 일부 선수들이 먼저 귀국한 데 이어 손흥민은 이날 하루 늦게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입국했다. 손흥민, 김승규, 엄지성, 송범근이 먼저 입국장에 들어선 다음 20분 후 이동경, 이한범, 이기혁, 이태석, 김진규, 배준호, 조위제, 강상윤 등이 차례로 모습을 드러냈다. 조별리그를 3위로 마무리한 후 32강 '경우의 수'로 인해 출국 일정이 뒤늦게 확정되면서 귀국편 항공기 좌석 부족으로 선수단이 이틀에 걸쳐 순차적으로 입국하게 됐다.
"캡틴 손흥민 돌아왔다" 김승규, 엄지성 등과 오늘 새벽 귀국…팬 응원속 경호진에 둘러싸인채 말없이 빠져나가[북중미월드컵]
전날 홍명보 월드컵대표팀 감독, 조현우, 김민재, 이강인, 황인범, 황희찬, 백승호, 김문환, 설영우 등 일부 선수들이 먼저 귀국한 데 이어 손흥민은 이날 하루 늦게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입국했다. 손흥민, 김승규, 엄지성, 송범근이 먼저 입국장에 들어선 다음 20분 후 이동경, 이한범, 이기혁, 이태석, 김진규, 배준호, 조위제, 강상윤 등이 차례로 모습을 드러냈다. 조별리그를 3위로 마무리한 후 32강 '경우의 수'로 인해 출국 일정이 뒤늦게 확정되면서 귀국편 항공기 좌석 부족으로 선수단이 이틀에 걸쳐 순차적으로 입국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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