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링 홀란이 A매치 60호 골과 함께 노르웨이의 승리를 이끌었다. 16강 상대는 브라질이다.
노르웨이는 1일 오전 2시(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코트디부아르를2-1 승리로 이겼다. 16강에 진출한 노르웨이는 일본을 꺾고 올라온 브라질과 격돌한다.
홀란이 선발 라인업에 복귀했다. 조별리그 1, 2차전에서 선발 출전해 나란히 멀티골을 터뜨리며 노르웨이의 승리를 견인했다. 3차전 상대는 프랑스였는데, 노르웨이는 굳이 무리하지 않았다. 홀란에게 완전한 휴식을 부여하며 32강을 준비했다.
스포츠뉴스![[월드컵 STAR] "노르웨이의 GOAT"…](https://news.nateimg.co.kr/orgImg/fb/2026/07/01/689585_812504_101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