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풀백 알레한드로 그리말도 영입으로 왼쪽 수비 강화에 성공했다. 다음 타깃인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영입도 조만간 공식 발표할 전망이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1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그리말도와 2030년 6월까지 4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알렸다.
현지 매체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그리말도를 영입하기 위해 바이어 04 레버쿠젠(독일)에 이적료 2500만 유로(약 442억 원)를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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