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스포츠전문매체 론스포는 1일(한국시각) '한국 언론은 브라질 전 후 모리야스 감독의 90도 절을 조명했다. 홍명보 감독의 사임 기자회견에서 주머니에 손을 넣는 장면을 대비시키며 비판했다. 예의조차 어긋났다며 좌절과 분노가 커지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
이 매체는 '브라질에 아쉽게 패한 후 모리야스 감독은 경기장을 떠나며 절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전 세계적으로 찬사를 받았고, 한국에서는 홍명보 전 감독과 비교로 논란이 일었다'고 소식을 전했다.
스포츠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