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딩크 감독이 북중미월드컵에 대해 이야기했다./지고스포르트
북중미월드컵에서 조기 탈락한 네덜란드의 쿠만 감독이 사임했다.
쿠만 감독은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네덜란드 대표팀 감독직을 마무리하기로 결정했다. 네덜란드 대표팀에서 두 번의 감독직을 맡을 수 있었던 것은 큰 영광이었다. 네덜란드 대표팀 감독으로서의 시간이 이렇게 끝나는 것이 아쉽다. 우리 모두 월드컵에서 역사를 만들겠다는 꿈을 가졌지만 그렇게 되지 못했다. 누구보다도 내가 가장 실망했고 감독으로서 그 책임을 느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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