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비켜! '美친 추격자' 음바페·홀란, 괴물 본색 그대로…월드컵 득점왕 경쟁 후끈 [북중미는 지금] 스포츠뉴스 16:00 조회 188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 비켜!’세계 최고수는 다르다. 프랑스의 ‘캡틴’ 킬리앙 음바페(레알 마드리드)가 또다시 멀티골을 터뜨리며 아르헨티나의 메시와 2026 북중미 월드컵 득점 공동 선두를 형성했다.음바페는 1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32강전 스웨덴과 경기에서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 2골을 몰아치며 프랑스의 3-0 대승을 견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