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1일(한국시각) 오전 4시 대표팀 동료 이재성, 김승규 등과 함께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했다. 현장에 모인 수십명의 팬들은 손흥민에게 "고생했다", "고개 숙이지 말라" 등 격려의 말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손흥민은 "죄송합니다"라는 말만 한 뒤 공항을 빠져나왔다.
"죄송합니다" 홍명보와 따로 입국한 손흥민→"고개 숙이지 마" 팬들 옹호…'은퇴 없었다' 2030 월드컵까지 도전 유력
손흥민은 1일(한국시각) 오전 4시 대표팀 동료 이재성, 김승규 등과 함께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했다. 현장에 모인 수십명의 팬들은 손흥민에게 "고생했다", "고개 숙이지 말라" 등 격려의 말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손흥민은 "죄송합니다"라는 말만 한 뒤 공항을 빠져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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