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르겐 클린스만이 지난달 30일 파라과이에 패배하며 32강에서 탈락한 독일 축구대표팀을 비판했다. 승부차기를 하고 있는 요나단 타./게티이미지코리아
멕시코전 패배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을 비판했던 위르겐 클린스만이 이번에는 독일 축구대표팀에 쓴소리를 남겼다.
독일은 지난달 3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메사추세츠주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파라과이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연장전까지 1-1로 비긴 후, 승부차기에서 3-4로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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