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노르웨이의 '괴물 공격수' 엘링 홀란의 볼 터치 대비 득점 비율이 역대 월드컵 1위를 차지했다.
홀란은 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코트디부아르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후반 41분 결승골을 기록, 팀의 2-1 승리와 16강 진출에 앞장섰다.
이로써 홀란은 대회 5호 골로 킬리안 음바페(프랑스)와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의 6골에 이어 득점 2위에 자리, 본격적인 득점왕 경쟁에 불을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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