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웨인 루니. /AFPBBNews=뉴스1 |
영국 '더미러' 등 외신에 따르면, 루니는 최근 BBC 중계 방송에 출연해 브라질과 노르웨이의 16강 맞대결을 전망했다.
노르웨이는 지난 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열린 대회 32강전에서 코트디부아르를 2-1로 제압했다. 전반 종료 직전 터진 안토니오 누사의 선제골 이후 동점을 허용했으나, 후반 막판 엘링 홀란이 극적인 결승골을 터뜨리며 16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홀란은 이 골로 노르웨이 역대 최단기간 A매치 60호 골 고지를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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