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2026년 북중미월드컵 16강 진출을 축하하는 현장에서 두 명의 팬이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다.
1일(한국시각) 멕시코 정부의 발표에 따르면, 멕시코 축구대표팀이 16강 진출을 확정한 후 멕시코시티 내 대규모 축하 행사 도중 최소 두 명이 사망했다.
사망자는 19세 여성과 44세 남성으로 알려졌다. 보건 당국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심폐소생술을 시도했지만, 44세 남성과 19세 여성이 질식으로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