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뒤에도 지금 멤버일 듯" 작심 발언 쏟아냈다…日 쿠보, 유망주 성장 촉구 "괴물 같은 후배가 등장해야 우리도 계속 경쟁 가능" 스포츠뉴스 07.01 22:00 조회 138 일본 축구의 에이스 쿠보 타케후사(25, 레알 소시에다드)가 월드컵 여정을 마친 뒤 후배들을 향해 뼈 있는 메시지를 던졌다.일본은 지난달 30일 펼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브라질에 1-2로 역전패하며 사상 첫 8강 진출의 꿈을 접었다. 전반 29분 사노 가이슈의 선제골로 기선을 제압했지만, 후반 카세미루에게 동점골을 허용하더니 추가시간 가브리엘 마르티넬리에게 결승골을 내줘 탈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