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더선은 1일(한국시각) '독일축구연맹(DFB)이 월드컵 탈락 이후 며칠 만에 경찰에 의해 습격당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독일은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파라과이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32강전에서 연장 혈투까지 1대1로 승부를 내지 못했다. 2018년 러시아 대회, 2022년 카타르 대회 모두 조별리그 탈락에 그쳤던 독일은 2026년 마침내 토너먼트 무대에 복귀했으나, 첫 단계에서 추락하며 대회를 일찍 마감했다. 2018년 러시아 대회 당시 한국전 0대2 패배 이후 월드컵에선 좀처럼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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