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일본축구협회(JFA)가 모리야스 하지메와 동행을 이어갈까. 다만 장기 계약은 아닐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일본의 아사히신문은 1일 '모리야스 감독의 유임 요청에 협회는 계약 기간 1년을 타진할까'라며 모리야스 감독의 재계약 여부를 조명했다.
아사히신문은 'JFA는 모리야스 감독이 계속 지휘봉을 잡는 것을 요청하는 방향으로 조율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JFA 간부 여러 명이 이를 인정했다. 이미 비공식적으로 본인에게도 타진했다고 알려졌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