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르 핵심 수비수, 17세 미성년자 성매매 의혹 조사 착수…70명 이름 거론 스포츠뉴스 01:00 조회 112 리그 올해의 팀에만 네 번 이름을 올린 인터밀란의 알레산드로 바스토니가 미성년자 성매매 의혹 수사선상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영국 매체 ‘더 선’은 1일 “바스토니가 이탈리아 경찰의 아동 성매매 관련 수사 과정에서 조사를 받을 예정”이라고 소식을 전했다. 이탈리아 스포츠지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 역시 바스토니가 며칠 안에 수사기관 조사를 받을 것으로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