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연봉 300억' 초대형 제안 거절→스페인 컴백만 생각한다…1티어 기자 "ATM 합류 원해, 토트넘+유벤투스도 관심"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한국 국가대표 이강인이 스페인 라리가에서 뛰기 위해 중동의 거액의 연봉 제안을 거절한 것으로 드러났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소식에 정통한 루벤 우리아 기자는 1일(한국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강인 이적을 두고 아틀레티코와 파리 생제르맹(PSG) 간의 협상이 진전되고 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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