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주안 라포르타 회장이 훌리안 알바레즈 영입을 위한 움직임을 시작했다.
글로벌 매체 'ESPN'은 1일(한국시간) "라포르타가 처음으로 훌리안 영입 상황을 언급하며 협상 과정에 대해 알렸다. 그는 훌리안 영입을 위해 제안한 오퍼가 여전히 유효함을 확인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훌리안은 아르헨티나 국적 스트라이커다. 자국 명문 CA 리버 플레이트에서 데뷔했는데 주전으로 도약한 지 얼마 되지도 않아 득점왕을 수상해 이름을 알렸다. 이후 국가대표에도 발탁됐고 맨체스터 시티, 아틀레티코를 거쳐 득점력을 더욱 향상해 몸값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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