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 파브리지오 로마노 보도에 따르면 마커스 래시포드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복귀를 두고 논의를 진행했다. 크로아티아와의 L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득점한 뒤 세레머니를 하고 있는 래시포드./게티이미지코리아
마커스 래시포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복귀할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지난달 30일(이하 한국시각) "맨유가 래시포드를 다시 팀에 복귀시키는 방안을 두고 직접 접촉을 진행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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