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공영방송 'BBC'는 2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 민주콩고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32강전을 마치고 잉글랜드 선수들의 평점을 매겼다.
케인이 잉글랜드 선수를 통틀어 가장 높은 평점 9점을 받았다. '현재 잉글랜드는 이 부적과도 같은 공격수가 이끌고 있다. 케인이 이런 폼을 유지한다면, 잉글랜드는 항상 승리할 기회가 있다. 강력한 헤더로 동점골을 뽑았고, 결정적인 슈팅으로 팀을 16강으로 인도했다'라고 코멘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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