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티비 스포츠중계 - 해외축구중계 야구중계 MLB EPL 고화질 무료중계사이트

'이번이 마지막 월드컵' 이재성, "받아들이기 어렵지만 이 또한 삶의 한 부분이겠죠"

'이번이 마지막 월드컵' 이재성, "받아들이기 어렵지만 이 또한 삶의 한 부분이겠죠"
2026070201000121500005002.jpg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LA FC)에 이어 동갑내기 베테랑 미드필더 이재성(이상 34·마인츠)도 '라스트 댄스'를 마친 소감을 남겼다.

이재성은 1일(이하 한국시각), 개인 SNS를 통해 "월드컵 기간에 저와 대표팀을 향해 진심어린 응원 보내준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그리고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도 드린다. 승리의 기쁨이 아닌 패배의 아픔을 전해드리게 되어 정말 죄송하다"라고 적었다.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 체코전(2대1 승), 2차전 멕시코전(0대1 패)에서 공격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한 이재성은 대한민국의 월드컵 탈락을 야기한 남아공과의 3차전(0대1 패)에는 교체명단에 포함됐으나 투입되지 않았다.

스포츠뉴스

14,267건 · 현재 1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