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타사라이가 김민재 영입을 원하고 있다.
튀르키예 이적시장에 정통한 야기즈 사분쿠오글루 기자는 2일(한국시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김민재 이야기는 이미 했다고 한다. 갈라타사라이 관련 부분에서도 언급했다. 오칸 부룩 감독은 존 두란을 원했던 것처럼 김민재도 매우 원하고 있다"고 알렸다.
이어 "다만 김민재를 영입하려면 현재 선수단에서 누군가가 빠져야 한다. 선수단 정리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갈라타사라이의 최우선 타깃은 버질 반 다이크가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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