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8강 신화 보인다!…미국, 레드카드 받고도 보스니아 2-0 완파→벨기에와 격돌…개최 3개국 모두 16강도 대기록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미국이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수적 열세라는 악재를 극복하고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를 제압하며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이끄는 미국은 월드컵 개최국의 이점을 결과로 연결하며 새로운 역사를 썼고, 미국·캐나다·멕시코까지 공동 개최국 세 나라가 모두 토너먼트 생존에 성공하는 의미 있는 기록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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