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적 열세 극복' 미국, 보스니아 잡고 16강 진출 '개최국 승승장구' 스포츠뉴스 13:00 조회 148 [동아닷컴][동아닷컴 조성운 기자]개최국이 모두 32강전에서 승리해 16강 진출을 이뤘다. 미국이 수적 열세에도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이하 보스니아)를 제압했다.미국은 2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샌프란시스코 스타디움에서 보스니아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