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커스 래시포드가 바르셀로나에 남지 못한 이유다.
잉글랜드는 2일 오전 1시(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에 위치한 애틀란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콩고민주공화국에 2-1 역전승을 거뒀다. 16강에 진출한 잉글랜드의 상대는 멕시코다.
래시포드는 콩고를 상대로 선발로 나섰고, 역할은 왼쪽 윙포워드였다. 잉글랜드가 이른 시간 선제골을 먹힌 뒤, 양쪽 측면을 집요하게 공략했는데, 득점이 쉽사리 터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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