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은 꿈이 깨지는 곳" 세네갈, 2골 리드 지키지 못하고 125분에 무너졌다 스포츠뉴스 13:00 조회 139 월드컵은 꿈을 꾸는 무대다. 동시에 꿈이 산산조각 나는 곳이기도 하다. 세네갈이 그 잔인한 현실을 마주했다.세네갈은 2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루멘 필드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벨기에에 2-3으로 역전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