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티비 스포츠중계 - 해외축구중계 야구중계 MLB EPL 고화질 무료중계사이트

'발로건 선제골 후 퇴장' 미국, 보스니아 제압하고 16강행

'발로건 선제골 후 퇴장' 미국, 보스니아 제압하고 16강행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최국 미국이 수적 열세라는 악재를 이겨내고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를 꺾으며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미국은 2일(한국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를 2-0으로 제압했다. 조별리그 D조를 2승 1패 조 1위로 통과한 미국은 토너먼트 첫 경기에서도 승리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로써 멕시코, 캐나다에 이어 미국까지 공동 개최국 3개국이 모두 16강에 오르게 됐다.

이날 미국은 전반 45분 폴라린 발로건(AS모나코)의 선제골로 앞서갔다. 보스니아 빌드업을 끊어낸 뒤 말릭 틸먼의 패스를 받은 발로건이 왼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스포츠뉴스

14,398건 · 현재 1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