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하자마자 아내부터 찾아 키스! '잉글랜드의 영웅' 해리 케인…'메시·음바페 위협' 득점왕 경쟁 가세→'가족의 힘' 무섭다 스포츠뉴스 16:00 조회 126 [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잉글랜드의 월드컵 영웅이 된 해리 케인이 가족들과 기쁨을 나눴다.영국 더선은 2일(한국시각) '케인은 아내 케이트와 아이들과 함께 기쁨을 나눴다'며 '그의 활약으로 잉글랜드는 극적인 승리를 거두며 월드컵 16강에 진출했다'고 소식을 전했다.잉글랜드는 이날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린 32강전에서 케인의 멀티골로 콩고민주공화국에게 2-1 역전승을 거뒀다. 잉글랜드 대표팀을 향한 가족들의 응원이 결실을 맺은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