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조 페르난데스는 첼시를 떠날 것으로 보인다.
스페인 '마르카'는 2일(한국시간) "엔조의 에이전트인 하비에르 파스토레는 '우리는 첼시를 떠날 여러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엔조는 첼시 소속이자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다. 아직 첼시 소속임에도 불구하고, 그의 에이전트가 공개적으로 첼시를 떠날 가능성에 입을 열었다. 파스토레는 '마르카'와 인터뷰에서 "우리는 그가 첼시를 떠날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지만, 어떤 클럽과도 확정된 것은 없다"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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