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티비 스포츠중계 - 해외축구중계 야구중계 MLB EPL 고화질 무료중계사이트

"절대 레드카드가 아니다" 16강 진출에도 '분노한' 미국 포체티노 감독…발로건 퇴장에 "상대 선수를 밟으려는 의도가 없었다"

"절대 레드카드가 아니다" 16강 진출에도 '분노한' 미국 포체티노 감독…발로건 퇴장에 "상대 선수를 밟으려는 의도가 없었다"
"절대 레드카드가 아니다" 16강 진출에도
2026070201000174500008052.jpg
2026070201000174500008054.jpg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발로건은) 절대 레드카드가 아니다. 상대 선수를 밟으려는 의도가 전혀 없었다."

미국 축구 대표팀 사령탑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북중미월드컵 16강 진출 후 퇴장 판정에 분노를 표출했다.

포체티노 감독이 이끈 미국 축구 대표팀은 2일(한국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이리어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의 월드컵 32강전 2대0 승리, 16강에 올랐다. 미국의 16강 상대는 세네갈을 연장 혈투 끝에 극적으로 제압한 벨기에다.

스포츠뉴스

14,429건 · 현재 1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