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의 활약으로 여러 구단으로부터 관심을 받은 이한범이 소감을 알렸다.
이한범은 2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경기장까지 직접 찾아와 주시고, 멀리 한국에서 한마음으로 응원해 주신 모든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자신의 첫 월드컵을 마친 소감과 감사 인사를 알렸다.
이한범은 미트윌란 소속 중앙 수비수다. FC 서울에서 K리그 정상급 수비수로 성장한 뒤, 2023-24시즌 이적 후 조규성과 함께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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