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 추가시간 19분의 혈투, '85 라인' 노장 대결서 호날두가 웃었다…포르투갈, 크로아티아 잡고 16강으로[북중미는 지금] 스포츠뉴스 11:00 조회 137 1985년생 동갑내기 노장의 맞대결에서 포르투갈 크리스아누 호날두가 웃었다.포르투갈은 3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의 BMO 필드에서 열린 크로아티아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2-1 승리하며 16강에 진출했다.엄청난 혈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