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세리머니' 호날두 눈물 펑펑, 故 조타 기일에 16강 진출 승리 선물…'21번 유니폼' 대표로 입고 1주기 추모 스포츠뉴스 11:00 조회 155 하늘로 떠난 동료에게 바치는 눈물의 승리였다. 1년 전 비극적인 사고로 세상을 떠난 디오고 조타를 위해 포르투갈 대표팀이 월드컵 무대에서 기적 같은 역전승을 일궈냈다. 승리가 확정된 직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비롯한 선수들은 조타의 이름이 새겨진 유니폼을 들어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