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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IIUU' 호날두 'PK 동점골!' 포르투갈, 추가시간 역전골 작렬→크로아티아에 2-1 승+16강 진출[월드컵·32강]

'SIIIIUU' 호날두 'PK 동점골!' 포르투갈, 추가시간 역전골 작렬→크로아티아에 2-1 승+16강 진출[월드컵·32강]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포르투갈 대 크로아티아의 경기,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고 페널티킥을 성공시킨 후 기뻐하고 있다. ESPN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포르투갈 대 크로아티아의 경기,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고 페널티킥을 성공시킨 후 기뻐하고 있다. ESPN

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월드컵 32강 포르투갈과 크로아티아의 경기에서 포르투갈의 공격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등번호 7번)가 페널티킥으로 팀의 첫 골을 넣은 후 기뻐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월드컵 32강 포르투갈과 크로아티아의 경기에서 포르투갈의 공격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등번호 7번)가 페널티킥으로 팀의 첫 골을 넣은 후 기뻐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포르투갈이 극적으로 16강에 진출했다.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감독이 이끄는 포르투갈 축구 대표팀은 3일(한국시간) 캐나타 온타리오주 토론토에 있는 BMO 필드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크로아티아전 2-1로 승리했다.

슈퍼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과 루카 모드리치(크로아티아)의 맞대결로 큰 관심을 모았던 경기다. 이번 경기에서 패배하는 팀은 북중미 월드컵 탈락으로 두 선수 중 한 명은 집으로 돌아간다. 호날두와 모드리치 둘 다 40살이 넘은 만큼, 이번 대회가 마지막 월드컵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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