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칼초메르카토'는 3일(한국시간) "유벤투스가 브라힘 디아스와의 계약에 실패할 경우 이강인을 현실적인 '플랜 B'로 삼을 것이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루치아노 스팔레티 유벤투스 감독은 두산 블라호비치를 대신할 중앙 공격수와 함께 공격진 전반을 강화할 최우선 타깃으로 브라힘 디아스를 원했다. 그러나 세리에A 복귀에 긍정적이던 디아스가 최근 레알 마드리드 잔류로 마음을 굳히면서 유벤투스는 새로운 카드를 찾아야 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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