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레 오나나(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트라브존스포르로 다시 임대 이적할 것으로 보인다.
영국 '토크스포츠'는 3일(한국시각) "오나나가 트라브존스포르로의 1년 임대 이적에 합의했다고 파악했다"라며 "맨유는 이번 거래의 일환으로 120만 파운드(약 24억 원)를 받게 되며, 오나나의 계약에는 완전 영입 옵션이 포함되지 않는다"고 알렸다.
안드레 오나나(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트라브존스포르로 다시 임대 이적할 것으로 보인다.
영국 '토크스포츠'는 3일(한국시각) "오나나가 트라브존스포르로의 1년 임대 이적에 합의했다고 파악했다"라며 "맨유는 이번 거래의 일환으로 120만 파운드(약 24억 원)를 받게 되며, 오나나의 계약에는 완전 영입 옵션이 포함되지 않는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