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주전 수문장 우나이 시몬, 519분 무실점 행진…월드컵 최장 시간 무실점 신기록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스페인 주전 골키퍼 우나이 시몬(아틀레틱 클루브)이 새로운 역사를 썼다.
스페인은 3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오스트리아를 3-0으로 격파했다.
이날 스페인은 미켈 오야르사발이 2골, 페드로 포로가 1골을 기록하며 오스트리아를 손쉽게 격파했다. 후반에서는 시몬이 90분 내내 무실점으로 골문을 지키며 클린시트 승리를 이끌었다.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