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 스위스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신구 콤비' 요한 만잠비(20)와 브릴 엠볼로(29) '득점 합작'을 앞세워 알제리를 꺾고 4회 연속 16강 진출의 기쁨을 맛봤다.
스위스는 3일(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의 BC 플레이스 밴쿠버에서 열린 알제리와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서울=연합뉴스) = 스위스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신구 콤비' 요한 만잠비(20)와 브릴 엠볼로(29) '득점 합작'을 앞세워 알제리를 꺾고 4회 연속 16강 진출의 기쁨을 맛봤다.
스위스는 3일(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의 BC 플레이스 밴쿠버에서 열린 알제리와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2-0으로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