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알제리 2-0으로 이겨…88년 만에 월드컵 토너먼트 승리 스포츠뉴스 15:00 조회 141 스위스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 진출을 확정했다.3일 낮 12시(이하 한국시각) 캐나다 밴쿠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스위스는 알제리를 2-0으로 이겼다. 스위스는 조별리그 B조에서 2승1무를 기록해 1위로 32강에 진출했다. 스위스의 월드컵 역대 최고 성적은 8위다. 1938년 프랑스 대회를 마지막으로 스위스는 88년 만에 토너먼트에서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