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강은 무조건 가는 팀 스위스, 88년 만의 토너먼트 라운드 승리…아프리카팀은 32강서 줄줄이 탈락[북중미는 지금] 스포츠뉴스 16:00 조회 180 스위스가 강력한 ‘16강 DNA’를 발휘했다.스위스는 3일(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의 BC 플레이스에서 열린 알제리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2-0 승리하며 16강에 진출했다.스위스는 전반 10분 만에 브렐 엠볼로의 골로 손쉽게 기선을 제압한 뒤 후반 1분 만에 단 은도이의 추가골이 터지면서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