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의 카세미루(왼쪽)와 네이마르가 북중미월드컵 32강 일본전 득점 후 환호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북중미월드컵에 출전했던 일본 대표팀의 시오가이가 브라질에서 거센 비난을 받고 있다.
ESPN브라질은 3일 "브라질 대표팀과 네이마르를 비하했던 일본의 시오가이가 또다시 브라질에 대해 언급했다. 일본이 월드컵 32강에서 브라질에 패한 후에도 시오가이는 브라질 팬들을 조롱했다"며 "시오가이는 브라질에게 4년 안에 빚을 갚겠다고 다짐했다. 시오가이는 자신을 비난하는 브라질 팬들에게 '시간이 많은가 보다'라고 언급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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