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 멕시코의 한 여성이 한 달가량 가출한 반려견을 월드컵 길거리 응원 영상에서 확인한 뒤 되찾아 화제가 되고 있다.
2일(현지시간)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한 달째 가출 중인 반려견을 찾지 못해 실의에 빠져 있던 알레 가르시아(24)는 지난달 24일 저녁 집에 머물고 있었다.
(서울=연합뉴스) = 멕시코의 한 여성이 한 달가량 가출한 반려견을 월드컵 길거리 응원 영상에서 확인한 뒤 되찾아 화제가 되고 있다.
2일(현지시간)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한 달째 가출 중인 반려견을 찾지 못해 실의에 빠져 있던 알레 가르시아(24)는 지난달 24일 저녁 집에 머물고 있었다.